- 2008/12/20 이사합니다
- 2008/12/19 방학입니다.
- 2008/12/16 텀페이퍼 작성중입니다. (9)
- 2008/12/16 푸시업 100개 도전 합니다. (2)
- 2008/12/15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무념무상의 Nowadays_ReBirth - 방학할테다 » Search » Results » Articles
2008/12와 관련된 글 9개
무념무상의 Nowadays_ReBirth - 방학할테다 » Nowadays
이사합니다
무념무상 | 2008/12/20 02:39
이미 스킨이 다소 바뀌었다고 느끼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사하는 도중에 좀 뭘 잘못 건드려서
직접 조금 손 본 모습이 아니라
ZF님이 만드신 오리지널 스킨으로 돌아가 버려서 그렇습니다;
저기, 뭐시냐. 무슨 이야기 하다 말았지.
아, 그러니까 이사한다구요.
새 주소는 이 쪽입니다: http://nowadaysat.tistory.com
st7253님께서 무려 티스토리 초대장을 주셨습니다!!
어차피 사람도 별로 안오는 블로그,
유료 계정 유지하려니 좀 아깝기도 하고 말이지요,
거기다가 다시한번 조만간
교수님 홈페이지 작업 건으로 이 계정이 징발될 상황이라서 말입지요...
이 포스팅 보름 정도 유지하고,
그 다음에는 티스토리로 자동 연결시키겠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블로그가 징발되지 않는다는 것이 대전제입니다만.
티스토리에 유사한 포스팅이 있으니,
댓글은 그 쪽으로 부탁드리고요,
앞으로도 티스토리쪽으로 방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Nowa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합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0
- 방학입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19
- 텀페이퍼 작성중입니다. (댓글 9개 / 트랙백 1개) 2008/12/16
-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8/12/15
- 종강입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12
무념무상의 Nowadays_ReBirth - 방학할테다 » Nowadays
방학입니다.
무념무상 | 2008/12/19 14:29

방학입니다.
텀페이퍼따위, 마감 기한 18시간 전에 막 끝내버리고.
이젠 나몰라라 휙 던져버리고 잠이나 자고.
눈뜨고 시계보니 13시간 지나있고.
오오, 인생은 아름다워.
P.S.
Blogring.org라는 곳에서 계속 트랙백을 걸어대는데,
이건 뭔가 좀 괴상한데요.
난 허락한 적 없다고!!
이건 기업단위의 펌질이잖아!!
어디, 이번에도 막 걸어놓고 아무 이야기도 없으면
스팸 처리해 버려야지.
"Nowa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합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0
- 방학입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19
- 텀페이퍼 작성중입니다. (댓글 9개 / 트랙백 1개) 2008/12/16
-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8/12/15
- 종강입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12
무념무상의 Nowadays_ReBirth - 방학할테다 » Nowadays
텀페이퍼 작성중입니다.
무념무상 | 2008/12/16 23:25

...라고 할까.
일단은 시작부터 안되고 있는 데 말이지요, 그게...
...왠지 한글로 쓰라니 더 못쓰겠다.
아니, 자랑하는 게 아니라 전 큰일이라니까요.
교수님이 한글로 쓰라는데 한글로는 도저히 못쓰겠고,
그렇다고 영어로 100% 원하는 말이 다 나오는 것도 아닌데,
마감 날짜는 금요일인데 얼마 남지도 않았고...
어쩌지.
"Nowa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합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0
- 방학입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19
- 텀페이퍼 작성중입니다. (댓글 9개 / 트랙백 1개) 2008/12/16
-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8/12/15
- 종강입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12
트랙백 1개 | 댓글 9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About Trackback
트랙백 기능을 이용하시면 이 밑부분에 당신의 글을 댓글처럼 달아놓으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nowadays.cafe24.com/trackback/202 입니다.
-
Trackback from blogring.org
작성-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2008/12/17 11:24 / delete
-
Comment by quipi at 2008/12/17 02:3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역시 언어도 도구라는 걸 생각하면, 익숙한 연장을 쓸 때 제 솜씨가 나온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겠지.
그나저나 Push up 하고 있는겨?-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7 08:42 / Permalink / Modify/Delete
이 아저씨 아주 건수 하나 생겼어.............
푸시업은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금요일이 텀페이퍼 마감이라
그 전까지는 잠도 잘 못자고 제 컨디션이 아닐 것 같아서.
잔소리만 하지 말고 자네도 달리자니깐.
-
-
Comment by 종성 at 2008/12/17 23:2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지난주의 제 상태를 보는듯하군요 ㅎ 영어라니 ㄷㄷㄷ
하지만 텀페이퍼를 질적방법론으로 써야한다면? ㅋ-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8 13:30 / Permalink / Modify/Delete
...어...어어...그건 좀 엄청나군.
어떻게 하라는 이야긴지 감도 안잡히는데.
어쩔 수 없지.
그 때가 오면 긴급히 종성군을 소환한다. 응응.
-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8 13:39 / Permalink / Modify/Delete
그러고보니 지난 주라는 건 지금은 다 끝난거야??
좋겠다. 축하해.
정말이지 남들 다 방학하는데 왜 나만뷁
-
-
Comment by quipi at 2008/12/18 04:3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난 돌아가서 다시 수영배울거야~
자네처럼 무리하게 운동하면 나중에 할아버지 되서 관절이 아파 고생할 걸 -,.-;;-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8 13:31 / Permalink / Modify/Delete
혹시 말이야,
지금 안하면 나중에 관절이 안아플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런 물방개 지망생 같으니.
-
-
Comment by 종성 at 2008/12/19 00:4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ㅎㅎ 방학이라고 맘이 편한거 아니네요.
전 고향에서 뒹굴대다가 좀비되어 상경합니다. 옛정이 있으니 십자가는 치워주시길..ㅎ-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9 14:31 / Permalink / Modify/Delete
고향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이미 상당한 발전이잖아;;
어쨌든 나도 방학했음.
해버렸음.
이젠 부럽지 않다고.
-
-
Write your comment
무념무상의 Nowadays_ReBirth - 방학할테다 » 100푸시업도전기
푸시업 100개 도전 합니다.
무념무상 | 2008/12/16 05:47
08/12/16
첫날부터 하루 미뤄주는 센스.
...아무리 그래도 센스를 위해서 하루 미룬 건 아니고요,
시험공부 하다보니 그리 되었습니다;;
하여튼 기초체력 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21부터 정식 프로그램 시작하면 그 때는 죄다 까발릴게요;;
하여튼 아슬아슬하게 3등급에 낙점되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낙점이라니, 처음부터 좀 겁이 납니다;;
그냥 꼬리 말고 2등급으로 달릴까 싶기도 한데요..........
뒤늦게 달리실 분 모집합니다.
트랙백 쏘아 주세요!!
"100푸시업도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푸시업 100개 도전 합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16
트랙백 없음 | 댓글 2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About Trackback
트랙백 기능을 이용하시면 이 밑부분에 당신의 글을 댓글처럼 달아놓으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nowadays.cafe24.com/trackback/201 입니다.
-
Comment by quipi at 2008/12/15 19: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12/15 기초체력 테스트 잘 했나? 난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걸 기억해 -,.-++
-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6 05:49 / Permalink / Modify/Delete
보고 있지만 말고 함께 달려 보는 건??
-
-
Write your comment
무념무상의 Nowadays_ReBirth - 방학할테다 » Nowadays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무념무상 | 2008/12/15 00:38

학기 말 시험이 다가오면서 이번 학기의 학점은
오로지 부정적인 의미에서 실로 굉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쩌면 다음 학기에는 조교를 하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학점 일정수준 이하이면 조교 지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학비 지원을 못받지요.
그러면 학비를 벌어야지요...OTL
그래서 알바를 찾아봐할 것 같습니다.
대학원 한학기 학비는 약 500.
한학기를 쉰다고 하면, 1월부터 8월말까지 8개월가량 시간이 있습니다.
순수입으로 월 60+를 벌어들여야 한다는 계산입니다.
그 간의 죄다 저축금을 쏟아붓는다고 생각하면
그 금액은 조금 더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월 50+ 이하의 수입 수준에서는 조금 곤란할 것 같아요.
역시나 이러면 학교 알바인데.
그런데 참 원생이다보니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학부생 모집이라는 곳이라도 한번 우겨넣어 볼까요.
도서관 알바같은 경우에는 유경험자이니까, 어떻게든.
...이라는 생각을
친구와 둘이서
시험보기 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Nowa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합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0
- 방학입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19
- 텀페이퍼 작성중입니다. (댓글 9개 / 트랙백 1개) 2008/12/16
-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8/12/15
- 종강입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