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입니다.
텀페이퍼따위, 마감 기한 18시간 전에 막 끝내버리고.
이젠 나몰라라 휙 던져버리고 잠이나 자고.
눈뜨고 시계보니 13시간 지나있고.
오오, 인생은 아름다워.
P.S.
Blogring.org라는 곳에서 계속 트랙백을 걸어대는데,
이건 뭔가 좀 괴상한데요.
난 허락한 적 없다고!!
이건 기업단위의 펌질이잖아!!
어디, 이번에도 막 걸어놓고 아무 이야기도 없으면
스팸 처리해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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