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 할까.
일단은 시작부터 안되고 있는 데 말이지요, 그게...
...왠지 한글로 쓰라니 더 못쓰겠다.
아니, 자랑하는 게 아니라 전 큰일이라니까요.
교수님이 한글로 쓰라는데 한글로는 도저히 못쓰겠고,
그렇다고 영어로 100% 원하는 말이 다 나오는 것도 아닌데,
마감 날짜는 금요일인데 얼마 남지도 않았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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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에 관한블로그를 요약한 것입니다./ 2008/12/17 11:24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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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quipi at 2008/12/17 02:3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역시 언어도 도구라는 걸 생각하면, 익숙한 연장을 쓸 때 제 솜씨가 나온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겠지.
그나저나 Push up 하고 있는겨?-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7 08:42 / Permalink / Modify/Delete
이 아저씨 아주 건수 하나 생겼어.............
푸시업은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금요일이 텀페이퍼 마감이라
그 전까지는 잠도 잘 못자고 제 컨디션이 아닐 것 같아서.
잔소리만 하지 말고 자네도 달리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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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종성 at 2008/12/17 23:2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지난주의 제 상태를 보는듯하군요 ㅎ 영어라니 ㄷㄷㄷ
하지만 텀페이퍼를 질적방법론으로 써야한다면? ㅋ-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8 13:30 / Permalink / Modify/Delete
...어...어어...그건 좀 엄청나군.
어떻게 하라는 이야긴지 감도 안잡히는데.
어쩔 수 없지.
그 때가 오면 긴급히 종성군을 소환한다.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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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8 13:39 / Permalink / Modify/Delete
그러고보니 지난 주라는 건 지금은 다 끝난거야??
좋겠다. 축하해.
정말이지 남들 다 방학하는데 왜 나만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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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quipi at 2008/12/18 04:3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난 돌아가서 다시 수영배울거야~
자네처럼 무리하게 운동하면 나중에 할아버지 되서 관절이 아파 고생할 걸 -,.-;;-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8 13:31 / Permalink / Modify/Delete
혹시 말이야,
지금 안하면 나중에 관절이 안아플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런 물방개 지망생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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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종성 at 2008/12/19 00:4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ㅎㅎ 방학이라고 맘이 편한거 아니네요.
전 고향에서 뒹굴대다가 좀비되어 상경합니다. 옛정이 있으니 십자가는 치워주시길..ㅎ-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2/19 14:31 / Permalink / Modify/Delete
고향에 갈 수 있다는 것이 이미 상당한 발전이잖아;;
어쨌든 나도 방학했음.
해버렸음.
이젠 부럽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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