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논문의 컨셉은 아인슈타인입니다.
논문은 1%의 영감과 99%의 구글링으로 이루어진다.
...뭐, 이번 논문은 말이죠;;
...어쨌든 이건 범죄야,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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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quipi at 2008/10/16 02:0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그러고 보니 일전에 흥미로운 실험을 본 적이 있는데,
이해가 안되는 복잡한 전문용어를 몇 가지 설정하면, 그 것을 자동을 뒤섞거나 해서
자동으로 논문을 완성해 주는 웹 애플리케이션이 있었지.
그 실험을 했던 사람은 읽어도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그 가짜 논문을 국제 어쩌구 하는 위원회에 등록을 시도했는데,
놀랍게도 그 논문은 등록이 되었다는 글을 읽었던 적이 있어.
한 동안 직접 만들어봐야지~ 하면서 그 웹 애플리케이션 주소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젠 어디 있는지 모르겠네;;
과연 논문이란 무엇인가... 수 많은 논문의 홍수 속에서 논문이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
하여튼 간바레~
(iPod 악세서리 정말 필요없나? 좋은 악세서리는 여기가 더 많을텐데)-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0/16 13:33 / Permalink / Modify/Delete
ㅇㅇ
논문 등록은 쉬워.
국제 어쩌고 하는 학회도 Domestic하고 이름 없는 학회면
보통 논문 모으기도 빠듯하니까
일단 초록 등록은 내기만 하면 거의 된다고 보면 됨.
아무리 그래도 그 시스템은 좀 궁금한데.
P.S.
i-pod 악세서리라고 해도 말이지...
본체가 도착을 해야 뭘 어쩌든지 말든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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