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헛된 저항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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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는 오늘 밤까지로 데드라인을 연장해 주셨습니다.
발표는 시간 관계상 다음 강의로 미뤄졌습니다.
오엠 서머리는 다행히 무척 짧은 논문을 할당받아서, 제대로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왠지 날짜는 지났는데 과제 둘은 여전히 미결.
그리고 새로이 금요일까지 영어 원서 60쪽을 읽어야 하는 과제가 발등에 떨어졌습니다.
결국에는 다시 세가지 과제가...!!
그런 이유로, 요 몇일은 하루 세끼 연구실에서 빵과 커피로 떼우고 있습니다.
이건 뭐 뉴요커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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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kundeuk at 2008/10/16 09:2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오~ 뉴요커 멋있다 ㅋ 이뭐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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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0/16 13:33 / Permalink / Modify/Delete
쌀밥먹는 것들은 이뭐뉴의 비애를 몰라. 모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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