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해란 참 무섭지요.
오늘은 강의 끝나고 교수님께 피드백 받으러 갔다가
점수에 대해 항의하는 고얀 놈이라고 야단맞고 왔습니다.
...으...으응??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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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quipi at 2008/10/08 18:5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나도 "시험 당일까지 고사장을 공지하지 않은 교수님"께 가서
"시험 어디서 보나요?" 했는데
"너 무슨 짓을 하려고 그거 물어보러 온거야?" 했던 적이 있는데...
근데 저 그림 재탕 아닌가? 낯이 익은데...
게다가 글과 그다지 연관이 없는 느낌마저...-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10/08 23:12 / Permalink / Modify/Delete
ㅇㅇ 그림 재탕 맞을 듯.
그게, 공부 관련 그림이 저것밖에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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