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오는 밤에는 블로깅이 제 맛.
1.
네압,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워크샾은 안갔습니다.
관련 포스팅[클릭]은 아마도
Nowadays 역대 최다 댓글 포스팅으로 기록되지 않을까 싶네요.
관심 감사 드립니다.
고민이 있을때 조심성없이 까발리면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는 훈훈한 마이 블로그.
뭔가 좀 위험한 듯도 하고 위화감도 조금 드는데,
...뭐, 상관 없겠죠.
2.
조교 근무지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본격적으로 본말이 전도되어
제가 마치 교직원인 듯 해요.
워크샾을 바쁘다는 핑계로 안가기는 했는데,
정말로 그게 거짓 핑계는 아니었습니다;;
...랄까, 아니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금요일로 일단 가장 바쁜 일은 끝났습니다.
그 뒷처리가 조금...아니, 많이 남아 있겠지만
그건 제가 해야 될 일은 아니고.
하여튼 다음주는
다음 학기를 위한 마음의 준비를 가질 시간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다음 학기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래도 첫학기처럼 정신없고 힘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본인의 전공과는 다른 과목을 하나 듣게 되긴 했는데,
뭐 들을만 하니까 교수님이 들으라고 하셨겠죠.
...잠깐 있어봐, 이 교수님이
1학기때 가장 힘들었던 과목 가르치신 그 교수님이시며
방학 내내 세미나 진행하신 그 교수님이시던가...??
4.
이사하고 얼추 보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비싼 값을 하네"입니다.
층이 높아지니 모기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습기가 차지 않고, 곰팡이가 슬지 않습니다.
건물이 새 건물이니 냄새도 적고요,
공간이 좁긴 하지만 어차피 어질러 놓고 좁게 사는 인생이니
아직까지 그다지 큰 영향은 없습니다.
방이 약간 더운데, 올 더위는 벌써 한풀 꺾인 것 같으니까요.
5.
마지막 소원:
방학 한달만 더하면 안될까요.
웃지 말아요, 난 지금 시리어스 하다니까요.
1.
네압,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워크샾은 안갔습니다.
관련 포스팅[클릭]은 아마도
Nowadays 역대 최다 댓글 포스팅으로 기록되지 않을까 싶네요.
관심 감사 드립니다.
고민이 있을때 조심성없이 까발리면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는 훈훈한 마이 블로그.
뭔가 좀 위험한 듯도 하고 위화감도 조금 드는데,
...뭐, 상관 없겠죠.
2.
조교 근무지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본격적으로 본말이 전도되어
제가 마치 교직원인 듯 해요.
워크샾을 바쁘다는 핑계로 안가기는 했는데,
정말로 그게 거짓 핑계는 아니었습니다;;
...랄까, 아니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금요일로 일단 가장 바쁜 일은 끝났습니다.
그 뒷처리가 조금...아니, 많이 남아 있겠지만
그건 제가 해야 될 일은 아니고.
하여튼 다음주는
다음 학기를 위한 마음의 준비를 가질 시간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다음 학기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래도 첫학기처럼 정신없고 힘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본인의 전공과는 다른 과목을 하나 듣게 되긴 했는데,
뭐 들을만 하니까 교수님이 들으라고 하셨겠죠.
...잠깐 있어봐, 이 교수님이
1학기때 가장 힘들었던 과목 가르치신 그 교수님이시며
방학 내내 세미나 진행하신 그 교수님이시던가...??
4.
이사하고 얼추 보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비싼 값을 하네"입니다.
층이 높아지니 모기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습기가 차지 않고, 곰팡이가 슬지 않습니다.
건물이 새 건물이니 냄새도 적고요,
공간이 좁긴 하지만 어차피 어질러 놓고 좁게 사는 인생이니
아직까지 그다지 큰 영향은 없습니다.
방이 약간 더운데, 올 더위는 벌써 한풀 꺾인 것 같으니까요.
5.
마지막 소원:
방학 한달만 더하면 안될까요.
웃지 말아요, 난 지금 시리어스 하다니까요.
"Nowa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사합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20
- 방학입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2/19
- 텀페이퍼 작성중입니다. (댓글 9개 / 트랙백 1개) 2008/12/16
-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8/12/15
- 종강입니다.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2/12
트랙백 없음 | 댓글 2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About Trackback
트랙백 기능을 이용하시면 이 밑부분에 당신의 글을 댓글처럼 달아놓으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nowadays.cafe24.com/trackback/173 입니다.
-
Comment by quipi at 2008/08/25 07:0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1. 최대 댓글로 자네는 연말을 걱정해야할 걸.
2. 더 이상 자네의 인생에 휴식은 없을걸.
3. 거보라구.
4. 도대체 어떤 방에서 살아온거지;;; 주거용 주택이었나, 세균 배양실이었나;;
5. 세상에 희망이 없다는 걸 어떤 식으로 얘기해줘야 하는 걸까;;;
P.S. 나 일본 갈 거야. 3개월간.-
Reply by 무념무상 at 2008/08/25 14:59 / Permalink / Modify/Delete
우와.
바다 건너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일은
정말 많은 직종이로군.
잘 다녀와. 건강히.
...나도 언젠가는 가보고 싶다구, 젠장.
-
-
Write your comment























